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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저리 이야기
2026-2학기 편집국장 선거 후보, 공약 안내
- 저* *
- 조회 : 14
- 등록일 : 2026-05-28
안녕하세요! 세저리 선거관리위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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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5월이 끝나가는데요.
그 말은 즉, 세저리민들이 새로운 국장을 맞이할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과연 누가 국장이 될까요?
2026-2학기를 이끌어갈 차기 편집국장 선거가 6월 10일에 열립니다.
지난 27일(수)에 무려! 9명의 후보자가 공약을 발표하는 자리가 있었는데요.
아마 세저리 역사상 가장 많은 후보가 올라온 듯합니다.
(이건 제 예상입니다. 만약 아니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
아무래도 단비뉴스가 다음 학기에 더 잘 되려나 봅니다 ㅎㅎ
사실 후보로 올라온 10명은 모두 이번 학기 간부진인데요.
처음에 추천받고 후보로 올라왔던 3명(지역사회부장, 팩트체크부장, 후원팀장)이 사퇴하면서
간부진 전원이 다 같이 올라오게 됐답니다.
(누군지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아쉽게도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서 정견 발표 영상 링크를 공유합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0dGIcnulSdKEch_PnaYJ5jEV1-j6FURy
기호 순으로 소개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기호 1번 18.5기 김현희 후보입니다.

[충북 내 여러 방송사, 언론사와 연계한 프로젝트 마련]
2022년 지방선거 때, 충북MBC와 함께 ‘후보자 탐구생활’이라는 영상 콘텐츠를 만들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번 학기에는 부재해서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다른 언론사와 연계해서 진행하면 더 깊이 있는 보도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문화의 날 제정]
번 아웃을 방지하기 위한 공약을 내면 어떨까 고민해봤습니다.
하루 날 잡아서 다 같이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거나 운동회를 하는 등의 시간을 가지면 번아웃도 방지하고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후원팀 역할 지지]
후원팀의 역할을 지지해 주고자 합니다.
독자 피드백을 강화하여 과연 단비뉴스 독자들이 우리에게 원하는 보도는 무엇인지 더 고민하는 국장이 되고 싶습니다.
다음은 기호 2번 18.5기 김성경 후보입니다.

[멘토멘티제 부활]
처음에 들어왔을 때 아이템을 잡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과정에서 많이 헤맸었습니다.
교수님의 조언도 좋았고 유익했지만, 사소한 부분에서 고민하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조언해 주는 선배들이 있었다면 제가 덜 헤맸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고요.
선후배 사이의 소통이 있으면 단비 생활이 더 도움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세저리 생활을 한 학기라도 더 다닌 선배들과 같은 팀·부서가 아니더라도 연결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호 3번 18.5기 최서정 후보입니다.

[따뜻한 국장]
청년부장 한번 한 거로 만족하고 족합니다.
국장을 시켜주신다면, 두길 국장이 만들어놓은 것을 바탕으로 심적 안정을 도와줄 수 있는 언니, 동기, 국장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기호 4번 18기 박희현 후보입니다.

[이야기 창구 개설]
저는 변화를 좋아합니다. 같은 방식이 반복되기보다는 더 나은 방향을 찾는 걸 좋아합니다.
그러나 학교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은 변화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조직이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조직이 필요한 일을 책임감 있게 해내겠습니다.
특히 구성원들끼리 소통이 편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서로의 고충과 어려움을 이야기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겠습니다.
다음은 기호 5번 18.5기 안소현 후보입니다.

[질문지 양식 통일]
이제까지 많은 국장 후보들이 말씀했던 것처럼 부서별로 흩어져있는 질문지 양식을 하나로 모아서 단비 차원의 통일된 양식을 구성하여 질문지를 배포하겠습니다.
[보도 사진 대회 부활]
지난 학기에 1회로 종료됐던 보도 사진 대회를 시행하여 계속할 수 있도록 진행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호 6번 18기 김여진 후보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정견 발표 때 참석을 못 하셨는데요. 공약은 따로 없습니다..!
다음은 기호 7번 18.5기 정세빈 후보입니다.

[추천 제도 개정]
추천 제도를 손보겠습니다.
추천하기 어려운 분위기인 거 같기도 하고, 추천에 많은 시간을 갖지 못한 거 같아서 고치고 싶습니다.
[전화 부스 설치]
제가 단비뉴스에서 생활하면서 느꼈던 불편함인데요.
항상 다들 전화할 곳을 찾아 뛰어다니더라고요.
창고 공간을 전화부스로 만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했었습니다.
국장이 되는 어떤 분께서 해주시면 제가 열심히 같이 치우고 잘 정돈해서 공간 하나 만들 수 있도록 잘 보필하겠습니다.
(???????????)
다음은 기호 8번 18기 장태린 후보입니다.

저보다 뛰어난 분들이 많이 계시고, 1년 동안 간부를 했습니다.
취재 부서에서 부장도 하고 지원팀에서 팀장도 했는데 다음 학기에는 평기자로서 좋은 취재로 단비뉴스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정견이라는 것이 정치적 견해를 얘기하는 것인데, 솔직하게 제 상황을 공유하고 물러나는 것도 중요한 견해라고 생각합니다.
절대 가볍게 여겨서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진지하게 다른 후보께서 단비뉴스의 다음 학기를 맡아주시면 좋을 거 같다는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기호 9번 18기 김정현 후보입니다.

[신입생 기수 대표 간부 회의 참석]
신입생분들이 처음에 왔을 때 단비에 대한 정보가 없거나 의사결정에 많이 참여하지 못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간부 회의에 신입생 기수 대표를 참석시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가왕전 부활]
1학기는 체육대회, 2학기에는 가왕전으로 이어져 오는 단비 구성원들이 화합하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지난 학기에 없어진 가왕전을 부활시키겠습니다.
다음은 기호 10번 18기 황두길 후보입니다.

[사퇴제도 폐지]
이 사퇴 제도로 지금의 선거 관리 규정에 흠결이 생겼습니다.
문제의 근원을 뿌리 뽑겠습니다. (강조하셨습니다...)
누군가의 추천을 통해서 국장 후보가 된 건데, 사퇴하는 것은 추천인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재학생 전원 장비 관리 참여]
제가 국장이 되고 가장 골머리를 앓았던 게 장비 관리 문제입니다.
지금 간부진이 순차적으로 돌아가면서 관리하기로 결정됐고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재학생 전부가 돌아가면서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비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제대로 관리할 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재학생 모두가 참여했으면 하고요. 그 방안은 좀 더 논의해 보겠습니다.
[재학생 기사 1건 이상 출고]
저희는 엄연히 단비뉴스 기자, PD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학기에 기사를 하나도 못 내는 멤버들도 있습니다. 다들 바쁘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그래도 자기 할 일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음 학기에 국장이 된다면 19.5기 신입생들은 제외하고는 재학생들은 한 학기에 무조건 기사 하나씩 쓸 수 있도록 관리하겠습니다.
이렇게 !!!!!! 모두 포부를 가지고 나와 공약을 발표해주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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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저리 이야기에서는 후보들의 공약만 정말 간단하게 정리했습니다!
이번 단비회의에서 후보자들의 정견 발표를 듣지 못하신 분께서는 영상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일에 진행될 국장선거... 다들
소중한 한 표
를 꼭 행사하시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